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뇌혈관센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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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뇌졸중은 시간을 다투는 병입니다. 한번 죽은 뇌세포는 다시 살릴 수 없으므로 매우 응급한 상황입니다.
    무엇보다도 뇌졸중 증상이 발생되면 가능한 빨리 병원에 가야합니다.

약물치료

  • 1항혈전요법

뇌경색 환자에서는 혈전용해제, 항응고제, 혈소판 제제 및 혈류 개선제 등이 사용된다. 항혈소판제와 항응고제는 혈전생성을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억제, 혈전용해제는 혈전을 녹여 응급환자의 뇌혈관을 재관류유도하여 뇌세포를 회복 시킨다.

  • 항혈소판제

    혈관 내에 혈액이 응고되어 뭉친 것을 혈전(피떡)이라고 하는데 혈전을 만들기 위해서는 혈소판이 작용한다.
    이러한 혈전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 혈소판 작용을 방해하는 약물을 사용한다.

  • 항응고제

    혈관 내에서 피가 굳는 것을 방해하고 묽게하는 역할을 하는 항응고제를 사용하게 된다.
    뇌경색의 원인이 심방세동인 경우 초기에 주사제인 헤파린을, 급성기가 지나면 와파린을 복용한다.

  • 2기타약물

뇌졸중 원인질환을 조절하기 위해 고혈압약, 당뇨약, 고지혈증약, 심장약 등을 꾸준히 복용을 해야합니다.

  • 3혈전용해제
  • 정맥혈전용해제

    막힌 혈관을 뚫어주기 위해 혈전을 녹이는 약을 말하며, 혈전용해제는 증상 발생 후 3시간 이내 병원 도착한 경우 사용된다. 간편하지만 뇌혈관 혈전이 아닌 다른 부위에 작용하여 출혈위험성이 있다.

  • 동맥혈전용해제

    혈관조영술을 통해 막힌 동맥에 직접 약물을 주입하는 것으로 증상발생 후 6시간이내 시행이 가능하며 막힌 혈관을 직접 확인 할 수 있다. 재관통률이 높으나, 첨단장비와 전문의료진이 필요하다.